Embeded는 Emded(박다)라는 말에서 왔다. 프로그램이 내장되어있는 장치라고 보면 될 듯 하다.

보안장차에 사용할 수 있는소형PC는 ARM(에서 설계한)의  MCU를 이용한 라즈베리파이나 비글본, 아트멜의 MCU를 사용한 사용한 아두이노, 인텔의 에디슨 정도 되겠다. 

MCU는 집적 회로 안에 프로세서와 메모리, 입출력 버스 등의 최소한의 컴퓨팅 요소를 내장한 초소형 컨트롤러. 마이크로 컨트롤러 또는 마이크로 프로세서라고 불린다. 자동제어에 많이 사용되곤 한다.

다음은 라즈베리파이의 모델들이다. 더 많은 사항은 출처 참고

출처: https://namu.wiki/w/%EB%9D%BC%EC%A6%88%EB%B2%A0%EB%A6%AC%20%ED%8C%8C%EC%9D%B4(%EC%BB%B4%ED%93%A8%ED%84%B0)

다음은 아두이노의 모델들이다. 더 많은 사항은 출처 참고

출처 :https://namu.wiki/w/Arduino/%ED%95%98%EB%93%9C%EC%9B%A8%EC%96%B4


MCU시장은 ARM사와 ATMega가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데, AMR의 MCU를 사용한라즈베리파이는 CPU, RAM, USB 포트, LAN포트, SD카드 포트를 가지고 있다. 또한 linux기반의 Rasbian이라는 OS도 제공한다. 그에 반해 약간 저 성능이며 ATMEL사의 MCU를 사용하는 아두이노는 이에 비해 간단한 구조이다 CPU, RAM, ROM 끝이다. 대신 아주 적은 전력으로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 두 PC모두 확장핀이 있다.

MCU에서는 "One source, Multi use"는 적용 되지 않는다. x86과 같은 합의된 규격이 아직 없고, 디자인에 따라 서로 다른 언어로 특히 서로 다른 툴로 명령해야한다. 그래서 우리는 시스템을 구축할 때 어떤 장치를 사용할 지 미리 결정해야한다. ARM사의 MCU와 ATMEL의 MCU는 서로 다른 규격으로 제품을 생산해오고 있다. 심지어 같은 회사의 제품임에도 다른 툴을 사용해 명령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때문에 어떤 장치로 아두이노를 사용하다가 라즈베리파이를 쓰려면 서로 다른 툴으로 유사하나 다른 다시 코딩 할 수 밖에 없다. 최근에는 Sketch라는 통역서 역할을 하는 것이 있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번거로운 것은 마찬가지이다. 아직까지 ARM사와 ATMEL의 시장을 나누어 먹어 국제규격이 없지만, 이후에 시장이 포화되어 서로의 파이를 노린다면 국제규격이 만들어 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ATMEL社 MCU는 C언어, C++을 사용해 코딩한다. 반면 아까 말했든 ARM MCU는 linux 기반으로 C, Java, Python 등 여러가지 언어로 코딩 가능하다.

다음은 만들 시스템을 디자인 해보자.


*** 본 내용은 비전공자의 자습용 자료이므로 위의 성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따라해서 생기는 실패는 제 책임이 아닙니다.

Posted by 아이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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